"돈을 벌며 죽어가는 세상에서 벗어나는 열쇠는?"내 삶속에서 우리가 사치품과 필요하지 않는 소비를 하는 행위는 반대로 그 물건 혹은 경험과 내 삶속의 유일한 보물, 시간을 맞바꾸는 일이니까요. 앞으로는 얼마를 버느냐보다 어디에 돈을 쓰고, 그 소비가 내 삶에 어떤 가치를 주는지를 더 중요하게 살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쫓던 건 멈출 수 있는 경제적 자유가 아니라 멈출 수 없는 심리적 자유였던 겁니다 월급이 오르면 삶도 나아질 거라고 믿었습니다. 직장생활을 오랜시간 가까이 하면서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통장 잔액은 늘지 않았습니다. 월급이 오를수록 생활비가 따라 올랐고, 정작 자산이 얼마나 쌓였는지는 제대로 들여다본 적이 없었습니다. 돈을 더 많이 벌면 자연히 해결된다는 ..
열심히 일하면 언젠가 경제적으로 안정될 거라고 믿었던 적이 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직장생활을 몇 년 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월급은 열심히 일한 대가가 아니라, 회사가 저를 필요로 하는 동안만 유지되는 허락 기반 소득이라는 것을요. 그 구조가 불안하다는 걸 깨달은 뒤부터 기술을 쌓고, 현금흐름을 만들고, 자산으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방향을 틀기 시작했습니다.기술자산: 통장보다 먼저 쌓아야 하는 것부자가 되려면 종잣돈이 먼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이건 좀 다릅니다. 돈보다 기술이 먼저입니다. 기술이 없는 상태에서 자본을 굴리면 실수의 속도만 빨라질 뿐이라는 걸 주변에서도, 저 자신에게서도 확인했습니다.기술자산(Skill Asset)이란 특정 업무나 분야에서 원하..
개인적으로 저는 한동안 '열심히 하면 된다'는 말을 너무 곧이곧대로 믿었습니다. 할 일 목록을 늘리고 잠을 줄이면서 투자 시간을 늘렸는결과는 그냥 지쳐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성공과 경제적 자유를 향한 방향이 맞는지 점검하기 전에 속도부터 올렸던 셈이죠. 긍정적 사고와 독서 습관, 그리고 불완벽주의가 어떻게 실제 삶을 바꾸는지, 제 경험을 섞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긍정적 사고는 감상이 아니라 뇌과학이다"나는 참 행복하다"라는 말을 반복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처음엔 저도 반신반의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심리학 용어로 풀어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인지 부조화(Cognitive Dissonance)란 자신이 말하거나 생각하는 내용과 실제 경험 사이에 간격이 생길 때, 뇌가 그 간격을 억지로 메우려 드는 현상입니다...
제가 경제활동을한 지난 20년 저는 꽤 오랫동안 경제적 자유가 뭔지 정확히 몰랐습니다. 막연히 "집 하나 있고, 일 안 해도 돈이 들어오면 좋겠다"는 생각만 있었지, 구체적인 숫자로 목표를 잡아본 적이 없었습니다. 강의는 열심히 들었는데 정작 내 생활에 적용하려면 절반도 안 되더라고요.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진짜 경제적 자유를 간절히 원하는 게 맞는 건가, 아니면 그냥 원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닌가. 이 글은 그 질문에서 시작합니다.경제적 자유의 기준, 왜 하필 10억인가경제적 자유를 수치로 정의할 때 자주 등장하는 것이 4% 법칙(Four Percent Rule)입니다. 4% 법칙이란 보유 자산에서 매년 4%씩만 인출해도 원금이 줄지 않고 평생 생활할 수 있다는 재무 원칙으로, 미국..